
26년 3월 28일(음력 2월 10일)내 생일이다.
부평 막내네 집에서 순남이 부부와 막내네 가족 그리고 우리 두 명 까지 8명이 모였다.
1차로 소고기 샤브샤브와 주꾸미 샤브샤브에 식사를 하고 2차로 막내네 집에서
참치회와 케익에 촛불까지 켜고 축하 노래에 해현이의 두툼한 금일봉까지 받았다.
내 생일 잊지 않고 기억하고 찾아 줘서 뭐라 고마움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.
표현 안 해도 잘 알지? 사랑 한다. 우리 가족 모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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