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쓴 글/오늘 하루의 일기.

내 생일!

밤하늘7890 2026. 4. 9. 23:42

26328(음력 210)내 생일이다.

부평 막내네 집에서 순남이 부부와 막내네 가족 그리고 우리 두 명 까지 8명이 모였다.

1차로 소고기 샤브샤브와 주꾸미 샤브샤브에 식사를 하고 2차로 막내네 집에서

참치회와 케익에 촛불까지 켜고 축하 노래에 해현이의 두툼한 금일봉까지 받았다.

내 생일 잊지 않고 기억하고 찾아 줘서 뭐라 고마움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.

표현 안 해도 잘 알지? 사랑 한다. 우리 가족 모두!

'내가 쓴 글 > 오늘 하루의 일기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남산 순환도로의 야경  (0) 2026.04.11
남산 나들이!  (0) 2026.04.11
남한산성(22년 10월 17일)  (0) 2022.10.21
운전면허 갱신  (0) 2022.10.15
친구의 초대  (0) 2022.10.14